공을 콧구멍 안으로 60초 동안 넣으면 콧구멍에 공이 가득 찬다. 이때 콧구멍에서 바람이 나오며 공을 콧구멍 밖으로 빼낸다. 공은 먼지나 꽃가루 같은 몸에 나쁜 물질이고 바람은 재채기이다.
표정 합치기
빛을 통과하는 유리와 빛을 반사하는 유리를 번갈아가게 하여 친구와 나의 표정을 합성하는 재미있는 전시물이다.
트림은 왜 할까?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는 공기도 함께 들어가 위 안에 고이는데 이 공기가 많아지면 위안에서 공기가 누르는 힘이 높아져 공기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알 수 있다.
웃는 얼굴 만들기
자석을 이용하여 철로 된 눈썹과 입술을 자석으로 움직여 표정을 변화시켜 보자.
바닷 속 세상
여러분은 어떤 바다 모습을 상상하고 있나요? 바닷 속 모습을 엿보는 전시물이다.
샌드크래프트
모래 위에 나타난 화면을 클릭하여 5가지 놀이배경 또는 여러 가지 기능을 선택하여 증강현실을 체험한다
관절의 움직임
우리 몸에는 우리 몸을 서 있을 수 있게 지탱해주는 뼈가 있다. 이 뼈는 딱딱한데 어떻게 우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까? 페달을 굴리며 우리가 어떻게 뼈를 움직이는지 관찰 할 수 있는 전시물이 있다.
즐거운 융합과학놀이터
즐거운 융합과학놀이터에서는 수학체험교구 [ 코딩블록, 4D블록] 를 이용하여, 보호자와 함께 여러 가지 모양을 함께 만들어보며 창의력 증진과 코딩의 기초를 체험할 수 있다.
빙글빙글 꼬마 굴렁쇠
스스로 돌아가는(자전하는) 지구에서 물체가 어떻게 움직일까? 지구처럼 원반이 돌아갈 때 굴렁쇠를 굴리면 쭉 뻗어나갈까, 방향이 변할까?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전시물이 여기 있다.
색 그림자
그림자는 항상 검은색일까? 그렇지 않다. 색이 있는 그림자도 만들 수 있다. 이 전시물은 색이 있는 그림자를 만들고 놀면서 관찰 할 수 있다. 빛의 혼합으로 색그림자를 만들어 보자.
파이프 전화
종이를 둥글게 말아 입에 대고 말을 해 본 적이 있나요? 그럴 때면 내 목소리가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지요.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알 수 있는 전시물이다.
음정터널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현관에 불이 켜지는 것을 경험해 본 적 있을까?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사람이 없으면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이지 않지만, 사람이 다가가면 에스컬레이터가 움직이는 것을 본 적 있을까? 이것은 적외선에 의한 센서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센서”에 대해 알아봅시다.
거울의 나라
거울의 나라에는 볼록거울과 오목거울이 번갈아가며 벽면에 비치되어 있고, 관람객은 거울 터널을 통과하면서 자신의 모습이나 거울 앞의 풍경이 달라져 보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만화경
평소에 우리는 한 장의 거울을 이용하여 얼굴을 비추어 보지만, 만화경은 여러 장의 거울을 사용하여 거울이 서로를 반복하여 비추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것을 이용하여 다양한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내게 되며, 이러한 모양이 천변만화하기 때문에 만화경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에어농구대
커다란 비행기가 하늘 높이 떠오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종이를 입에 대고 ‘후’ 하고 불었을 때 종이는 위로 떠 올라온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
동물모양 맞추기
동물들 모양 퍼즐이 벽면에 있으며, 손잡이가 달린 투명한 동물 모형이 아래쪽 선반에 있다. 선반에 있는 동물 모양이 벽면에 제대로 끼워지게 되면 불이 들어오면서 해당 동물의 울음소리가 난다.
스카프
여러 개의 가지를 따라 공중으로 바람이 뿜어져 나가는 송풍구에 스카프를 넣고 바람을 따라 이동한 스카프가 공기에 의해 펄럭이며 내려앉는 현상을 관찰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을 이해하는 전시물이다. 다양한 조명에 따라 스카프와 배경 벽면의 색이 변하는 현상을 통해 빛의 반사와 합성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찰칵꿈동산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의 전시물과 야외전시물, 전경등을 배경으로 선택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과학체험의 기억과 추억을 사진에 담아 오래 간직해보세요.
긴급! 동물병원
반려동물, 멸종위기 동물을 보살피고 치료를 체험하는 전시물
신나는 증강현실 놀이
가상현실을 활용한 실내 놀이 및 스포츠 활동 체험 전시물
신비한 몸속 탐험
신체 구조와 골격에 대해 알아보고 움직임에 반응하는 전시물
수족관
물이 있는 곳에는 다양한 물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고기는 또한 바다와 강과 같은 민물 등 사는 곳에 따라 분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점차 환경오염이 심화됨에 따라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토종 물고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들여온 외래종 등도 있습니다.